Codex sessions — 기술 아카이브를 사이트로 바꾸는 과정
최근 Codex 세션에서는 브랜딩 사이트 설계, Tistory 아카이브 이관, taxonomy 재설계, 그리고 concept-first 구조를 실제 Astro 사이트로 구현하는 작업이 반복적으로 진행됐다.
이 페이지는 대화 원문 dump가 아니라, 실제로 어떤 작업을 했고 어떤 운영 방식이 드러났는지를 public-facing하게 정리한 기록 레이어입니다.
최근 Codex 세션에서는 브랜딩 사이트 설계, Tistory 아카이브 이관, taxonomy 재설계, 그리고 concept-first 구조를 실제 Astro 사이트로 구현하는 작업이 반복적으로 진행됐다.
Codex history에는 Gaussian Splatting, ARKit, LiDAR, perception pipeline 같은 질문이 다수 남아 있다. 즉흥적인 질문이라도 결국 주요 관심사가 perception과 3D 시스템 쪽에 계속 모인다는 점이 보인다.
Claude task 기록에는 Anthropic Messages API 조사, spec review loop, preview regression 디버깅, production mismatch 확인 같은 구조화된 작업 단위가 남아 있다. raw chat보다 task-oriented work log에 가깝다.
workspace roundup, migration log, notepad 기록을 보면 대화 세션에서 나온 판단이 그대로 사라지지 않고 wiki, project overview, canonical note로 승격되는 운영 방식이 드러난다.
Codex와 Claude 모두에서 공통적으로 보이는 패턴은 단순 질의응답보다 task decomposition, verification, deploy/review loop를 중심으로 작업을 진행한다는 점이다. 대화 기록은 결국 실행 로그와 작업 요약으로 남는다.
Why summaries, not dumps
Codex history, Claude task files, OMX turn logs에는 내부 경로, 실험 중인 판단, 일시적인 메모가 많이 섞여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이트에는 raw transcript 대신 장기적으로 의미가 남는 summary만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