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실행과 재현성을 중시하는 AI researcher

저는 한국에서 활동하는 AI researcher입니다. 최근에는 visual perception for real-world infrastructure applications에 가까운 문제들 — LiDAR 기반 mapping, segmentation pipelines, image super-resolution — 을 오래 다루고 있습니다.

What I work on

실세계와 맞닿은 인식 문제

제 관심은 모델 하나를 잘 아는 것보다, noisy한 입력을 구조화된 출력으로 바꾸는 전체 파이프라인을 이해하는 데 더 가깝습니다. 그래서 LiDAR, segmentation, reconstruction, mapping 같은 문제에 오래 머뭅니다.

Strength

execution & reproducibility

제가 특히 중요하게 보는 것은 실행 가능성과 재현성입니다. 동작하는 시스템을 만들고, 다시 돌릴 수 있게 만들고, 팀 안팎에서 설명 가능한 형태로 남기는 일에 강점을 두고 있습니다.

How I write

문제 · 핵심 아이디어 · 구조 · 관찰 · 결론

개념을 바로 외우기보다 다시 정리합니다. 그래서 글도 대개 문제를 먼저 세우고, 핵심 아이디어와 구조를 설명한 뒤, 직접 테스트하거나 관찰한 내용을 붙이고, 마지막에 판단을 남기는 식으로 씁니다.

How to read

대표 글부터 읽고 허브로 들어오기

먼저 대표 글 몇 편으로 관심사와 설명 방식부터 파악하고, 그다음 Concepts에서 묶인 주제를 본 뒤, Notes에서 작은 실험과 관찰을 읽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Tistory는 레거시 아카이브로 남기되, 이 사이트를 메인 홈으로 키우는 중입니다.

Good first reads

나를 소개하는 글들

Operating principles

운영 원칙

  1. 개인 사이트는 피드보다 아카이브처럼 보여야 한다.
  2. 대표 글이 먼저 보이고, 나머지 글은 그 구조를 지지해야 한다.
  3. Tistory는 버리는 것이 아니라 레거시 아카이브와 유입 채널로 남긴다.
  4. 개념 페이지는 태그 목록이 아니라 설명과 연결의 허브여야 한다.
  5. 실험과 실패의 흔적도 기록층으로 남겨 더 강한 글의 재료가 되게 한다.